반응형 전체 글171 근저당권 채권최고액이란?|대출금보다 높게 설정하는 이유와 계산방법 부동산 등기부등본을 확인하다 보면 근저당권과 함께 채권최고액이라는 금액을 볼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실제 대출금은 3억 원인데 등기부등본에는 채권최고액이 3억 6천만 원 또는 그 이상으로 표시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이 때문에“실제 빚이 3억 6천만 원이라는 뜻인가?”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하지만 채권최고액과 실제 대출잔액은 같은 개념이 아닙니다.이번 글에서는 근저당권의 뜻부터 채권최고액의 의미, 실제 대출금보다 높게 설정하는 이유, 계산 예시와 등기부등본을 볼 때 주의해야 할 부분까지 쉽게 알아보겠습니다.근저당권이란?근저당권을 이해하려면 먼저 저당권의 기본적인 개념을 알아야 합니다.부동산을 담보로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경우 금융기관은 채무자가 대출금을 정상적으로 상환하지 못할 상황에 대비해 해당.. 2026. 8. 19. Net Debt/EBITDA 계산방법|몇 배가 적정할까? 기업분석에서 보는 법 기업의 재무상태를 분석하다 보면 Net Debt/EBITDA라는 지표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특히 신용평가보고서, 기업분석자료, 채권 분석이나 기업의 IR자료에서 많이 사용되는 지표입니다.단순히 기업의 차입금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벌어들이는 EBITDA와 비교해 실질적인 차입부담이 어느 정도인지 살펴보는 데 활용됩니다.이번 글에서는 Net Debt/EBITDA의 뜻과 계산방법, 실제 계산 예시, 몇 배가 적정한지, 기업분석에서 어떻게 해석하는지 쉽게 알아보겠습니다.Net Debt/EBITDA란?Net Debt/EBITDA는 기업의 순차입금(Net Debt)을 EBITDA로 나눈 값입니다.기본 계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Net Debt/EBITDA = 순차입금(Net Debt) ÷ EB.. 2026. 8. 19. 순차입금(Net Debt) 뜻과 계산방법|총차입금과 무엇이 다를까? 기업의 재무상태를 분석하다 보면 총차입금(Total Debt)과 함께 순차입금(Net Debt)이라는 용어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기업에 차입금이 1,000억 원 있다고 하더라도 현금이 거의 없는 기업과 현금 800억 원을 보유한 기업의 실질적인 재무부담을 똑같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이러한 차이를 살펴보기 위해 활용되는 지표가 순차입금(Net Debt)입니다.이번 글에서는 순차입금의 뜻과 계산방법, 총차입금과의 차이, 순현금(Net Cash)의 의미와 기업분석에서 활용하는 방법까지 쉽게 알아보겠습니다.순차입금(Net Debt)이란?순차입금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전체 차입금에서 현금 및 현금성자산 등을 차감해 계산한 실질적인 차입부담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기본적인 개념은 다음과 같습니다.순차입금(N.. 2026. 8. 19. EBITDA 뜻과 계산방법|영업이익과 무엇이 다를까? 기업의 재무제표나 신용평가보고서, 투자자료를 보다 보면 EBITDA라는 용어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특히 기업의 수익성이나 현금창출력을 분석하거나 기업가치를 비교할 때 EBITDA가 많이 활용됩니다.그렇다면 EBITDA는 영업이익과 무엇이 다르고, 왜 기업분석에서 중요하게 볼까요?이번 글에서는 EBITDA의 뜻부터 계산방법, 영업이익과의 차이, 실제 계산 예시, EBITDA를 기업분석에 활용하는 방법까지 쉽게 알아보겠습니다.EBITDA란?EBITDA는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의 약자입니다.쉽게 풀어보면 이자비용, 법인세,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등을 차감하기 전의 이익이라는 의미입니다.기업마다 자금조달 방법이나 .. 2026. 8. 18. 이자보상배율 계산방법|1배 미만 의미와 기업의 이자상환능력 보는 법 기업의 재무상태를 분석할 때 부채가 얼마나 많은지만 확인해서는 기업의 실제 채무상환능력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렵습니다.차입금이 많더라도 충분한 영업이익을 창출해 이자를 안정적으로 지급하는 기업이 있는 반면, 차입금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더라도 수익성이 악화되면 이자 지급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때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표가 이자보상배율(Interest Coverage Ratio)입니다.이번 글에서는 이자보상배율의 뜻과 계산방법, 1배 미만의 의미, 실제 계산 예시, DSCR과의 차이, 기업분석에서 이자상환능력을 판단하는 방법까지 쉽게 알아보겠습니다.이자보상배율이란?이자보상배율은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으로 이자비용을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일반.. 2026. 8. 18. DSCR 뜻과 계산방법|1.0배·1.2배 의미와 대출심사에서 보는 방법 기업대출이나 부동산 금융,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자료를 보다 보면 DSCR이라는 용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DSCR은 단순히 기업의 부채가 얼마나 많은지를 보는 지표가 아닙니다.사업이나 자산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으로 대출 원금과 이자를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는 대표적인 채무상환능력 지표입니다.이번 글에서는 DSCR의 뜻과 계산방법, DSCR 1.0배와 1.2배의 의미, 실제 계산 예시, DSR 및 이자보상배율과의 차이까지 쉽게 알아보겠습니다.DSCR이란?DSCR은 Debt Service Coverage Ratio의 약자입니다.우리말로는 부채상환비율, 원리금상환커버리지비율 등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핵심은 간단합니다.사업에서 벌어들이는 현금으로 대출 원금과 이자를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가.. 2026. 8. 18. 이전 1 2 3 4 ··· 29 다음 반응형